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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서안 정착민 공격 책임을 청소년 150명과 관대한 법원에 돌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이번 주 방송된 미국 방송사 인터뷰에서 국제적 비판을 받는 서안지구 정착민 공격이 정착민 공동체 밖의 비행 청소년 약 150명에게서 비롯된다고 말했다. 또 경찰과 군이 넘긴 사건에 이스라엘 법원이 지나치게 관대하다고 비판했다. 그는 유대·사마리아 정착민의 압도적 다수는 IDF에서 복무하고 법을 준수하는 모범 시민이라고 말했으며, 유대인이 저지르든 아랍인이 저지르든 자경주의는 이스라엘의 기본 규범을 위반한다고 일축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신질 인근에서 팔레스타인계 미국인 사이폴라 무살렛이 살해된 2025년 7월 사건을 살펴보겠다고 했으며, 이 소수 청소년 집단을 처벌하기를 꺼리는 사법부의 태도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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