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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전투 중심 방식으로 ‘애로헤드’ 경연 재개

IDF는 정찰·특수부대 훈련생을 위한 ‘애로헤드’ 전투체력 경연이 삼 년 만에 윙게이트에서 재개됐으며, 실전과 동떨어진 체육관 평가 대신 전장 여건을 중심으로 방식을 재설계했다고 밝혔다. 낙하산여단·기바티·골라니·나할·크피르 정찰부대와 로타르 학교부대, 다차원 레파임부대 소속 팀들은 전투원마다 20킬로그램을 짊어진 채 숲과 모래밭을 통과하는 이 킬로미터 팀 코스를 달린 뒤, 피로한 상태에서 사격과 크라브마가 상황훈련을 수행했다. 낙하산여단 정찰부대가 종합 우승했고 기바티와 로타르가 뒤를 이었다. IDF 훈련 담당 장교들은 이러한 변화가 장기 전투에서 얻은 교훈을 반영하며, 실전 배치 전에 신체적·정신적 회복력과 지휘관의 지도력, 부대 결속력을 시험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이스라엘 방위군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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