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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 다비드 준장, 훌다 이취임식서 이스라엘군 공병감 취임

기사 이미지: 엘리 다비드 준장, 훌다 이취임식서 이스라엘군 공병감 취임

엘리 다비드 준장은 일요일 아침 전몰 장병을 기리는 전투공병단 추모지인 훌다국립공원에서 열린 이취임식에서 요아브 토르찬스키 준장의 뒤를 이어 이스라엘군 공병감으로 공식 취임했다. 나다브 로탄 소장 지상군사령관은 행사를 주재하며 다비드 준장이 공병단을 이끌어 큰 성과를 낼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다비드 준장은 앞서 2022년 7월부터 ‘철의 검’ 전쟁 기간을 포함해 2025년 7월까지 정예 특수공병부대 야할롬을 지휘했다. 공병단은 창설 이후 전투공병 721명을 잃었으며 이 가운데 91명은 현재 전쟁에서 전사했다. 토르찬스키 준장은 이스라엘군에서 29년간 복무했고 2024년 1월부터 2.5년간 공병감을 맡았다.

범례

일차 출처:1이차 출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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