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리아스 폭력 사건으로 23세 남성 중상
월요일 새벽 티베리아스 하쇼메르 거리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23세 남성이 중상을 입었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요르단 지역 101센터가 오전 1시 26분 신고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은 남성의 관통상을 처치하고 포리야의 북부의료센터로 중상 상태로 이송했다. 공개 보도들은 용의자나 범행 동기, 체포 여부를 밝히지 않았다. 보도 시점까지 추가 사상자는 보고되지 않았고 사건 경위는 계속 조사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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