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살가량의 이스라엘 여자아이가 화요일 저녁 이집트 샤름엘셰이크의 한 호텔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현지 병원 의사들은 익수 사고 뒤 아이의 사망을 선고했다. 자카는 이스라엘시간 오후 11시경 국제부 긴급전화로 신고를 받고 장례를 위해 시신을 신속히 이스라엘로 송환하도록 이스라엘과 이집트 당국과 조율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자카는 유가족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하임 바인가르텐 운영담당 부대표는 직원들이 모든 관계자와 쉬지 않고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