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kNSolo, 음식점 여섯 곳 폐점은 보이콧 때문이 아니라고 밝혀

CookNSolo는 필라델피아의 페더럴 도너츠 앤드 치킨 매장 세 곳과 골디 팔라펠 음식점 세 곳을 7월 말이나 8월 초까지 폐점한다. 공동소유주 스티브 쿡은 물가상승과 저조한 평일 점심시간대 매출, 포화상태인 패스트캐주얼 시장 때문에 내린 결정이라며 반이스라엘 보이콧 단체가 자신들의 운동으로 폐점을 이끌어냈다고 한 주장을 일축했다. 쿡은 시위가 단기적으로는 매출 증가를 가져왔다고 밝혔으며 회사는 이번 조치가 수년 전부터 형성된 경제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스라엘계 미국인 셰프 마이클 솔로모노프가 공동 창업한 이 그룹은 10월 7일 공격 뒤 유나이티드 하찰라를 위해 10만 달러 넘게 모금한 이후 보이콧 압력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