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파르바루흐 인근 선로 진입한 남성 열차에 치여 사망
수요일 이즈르엘 계곡의 크파르바루흐 인근에서 40세 안팎의 남성이 운행 중인 열차에 치여 숨졌다. 마겐 다비드 아돔은 10시 43분 신고를 접수했으며, 구급대원들은 다발성 손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해 심폐소생술을 시도한 뒤 사망을 선언했다. 이스라엘철도는 이 남성이 지시를 어기고 미그달 하에메크-크파르바루흐역 선로 구역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베이트셰안과 아틀리트 사이 밸리선 열차가 지연되고 운행이 변경됐다. 최초 보도는 신원을 밝히지 않은 채 40세 안팎의 남성이라고만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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