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 레비 경찰청장과 에얄 자미르 이스라엘군 참모총장은 국가가 직면한 안보·작전상 과제 속에서 이스라엘 경찰과 군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실무 회의를 열었다. 두 사람은 공조 체계와 작전 연계, 비상 대비 태세, 다양한 시나리오에 대한 준비를 논의했다. 두 수장은 평시와 비상시에 이스라엘 국민을 위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공동 업무를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자미르는 10월 7일 싸우며 생명을 구한 경찰관들을 치하했고, 레비는 양측의 협력이 상당한 전력 증대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