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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전국 후방 특별상황 8월 11일까지 연장 요청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Israeli civilians seated in two crowded rows inside a narrow concrete shelter, several looking at their phones under warm lighting

국방부는 크네세트 외교안보위원회 승인을 조건으로 전국 후방 특별상황을 8월 11일까지 연장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다. 제안은 휴전과 합의에도 이란·레바논 전선의 불확실성이 계속되고 보안당국자들이 민간인 공격 가능성을 여전히 높게 본다고 밝힌다. 현행 선언은 화요일 만료된다. 현재 후방사령부 제한조치는 없지만 상황이 바뀌면 대피소·학교·집회 지침을 내릴 권한을 특별상황이 유지한다. 당국자들은 현재 경제효과가 미미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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