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해 건설현장 흉기공격으로 외국인 중상
토요일 이른 시간 사해 호텔단지 인근 건설현장에서 흉기공격이 발생해 약 30세 외국인이 중상을 입었다. 마겐다비드아돔 대원들은 현장에서 그를 치료한 뒤 베르셰바 소로카 의료원으로 이송했다. 한 보도는 그가 의식이 흐리고 관통상을 입은 중상 상태라고 전했고 다른 보도는 사건을 구체적으로 흉기공격으로 규정했다. 이스라엘 시간 오전 2시 09분과 오전 2시 16분에 나온 최초 검증보도들은 피해자의 신원이나 용의자, 범행동기를 밝히지 않았고 체포 사실도 보고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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