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하바트길라드 산불 진화…조사팀, 버린 담배꽁초 발화 추정

Courtroom-sketch editorial illustration of an Israeli firefighter spraying water from a hose toward intense orange flames in dry brush at Havat Gilad

소방구조청과 경찰, IDF의 공동 발표에 따르면 이스라엘 전역의 소방대가 온종일 작업한 끝에 토요일 저녁 하바트길라드 산불을 통제했다. 특별조사팀은 도로변에서 차량 밖으로 버린 담배꽁초가 단일 발화점에 불을 낸 것으로 보인다는 초기 조사결과를 밝혔다. IDF와 경찰은 해당 차량을 찾고 있었다. 앞선 보도에 따르면 주민들이 대피했고 건물 15채 넘게 피해를 입었으며 소방관 두 명이 다쳤고 대응작업 중 도로 통제가 계속됐다.

출처

이차 출처:123

관련 기사

  1. 하바트길라드 산불 유발 혐의 팔레스타인인 두 명 체포
  2. 하바트길라드 화재로 주민 113명 집 잃어
  3. 경찰·IDF, 하바트길라드 산불 원인 공동조사 착수
  4. 산불이 주택 태우며 하바트길라드 주민 전원 대피
  5. 하바트길라드 산불로 주택 10채 넘게 불타고 소방차도 피해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요청한 작업을 완료하지 못했습니다. 연결을 확인한 뒤 다시 시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