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관계자들은 미군 공중급유기가 이스라엘에 추가로 도착할 것이라고 확인했다. 민간항공편의 운항 차질을 피하기 위해 IDF와 조율한 주기계획에 따라 들어오는 항공기 중 일부를 이스라엘 공군기지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번 확인은 워싱턴이 이란을 상대로 더 광범위한 작전을 검토하면서 공중급유기 수십 대를 추가 파견할 준비를 하는 가운데 나왔으며, 미군 공중급유기는 이미 벤구리온공항과 라몬공항에 배치돼 있다. 보도는 항공기를 받을 군기지나 최종 도착일정을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