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야트말라히 인근서 무거운 물체에 맞은 건설노동자 사망
응급상황실은 일요일 09시 37분 키르야트말라히 인근 공사장에서 작업 중이던 노동자가 무거운 물체에 맞았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마겐 다비드 아돔 구급대원들은 다발성 손상을 입은 약 30세 남성을 발견해 소생술을 실시했지만 결국 현장에서 사망을 선고했다. 최초 공식발표와 당시 보도는 노동자의 신원이나 공사사업, 고용주, 관련 물체를 밝히지 않았고 경찰 또는 산업안전당국의 수사착수 여부도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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