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에이톱 제어기, 병사 한 명이 여러 IDF 드론 기종 운용

이스라엘 방산기술기업 아이즈에이톱은 병사 한 명이 단일 인터페이스로 서로 다른 드론 기종을 운용할 수 있는 범용 제어기를 실전 배치했다. 회사는 자사 체계가 20종 넘는 드론 통합을 지원하고 작전시간 500,000시간 이상을 기록했으며 IDF 보병여단 전반에서 널리 쓰인다고 밝혔다. 아이즈에이톱과 켈라는 국방부의 "디지털배트" 사업에 선정됐고 아이즈에이톱은 자율공격드론 군집을 위한 지휘통제 계층을 공급한다. 플랫폼은 정찰·표적선정·타격 임무를 조율하면서 업체마다 다른 장비를 위해 운용자를 다시 훈련할 필요를 줄이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