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외관계이스라엘·레바논 시범구역 작전, 남부 마을 세 곳서 시작발표 2026년 7월 20일 오후 2:05 · 1개월 전저장공유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합의에 따른 시범구역 작전이 월요일 프룬과 스리파, 자우타르 알가르비예에서 시작됐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레바논 남부 마을 세 곳은 삼자기본합의와 레바논 군사조정그룹의 주관 아래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 워싱턴은 이번 개시가 지난주 로마에서 열린 이스라엘·레바논 대표 회담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기본합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미국이 양측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출처범례일차 출처:(1)이차 출처:(2)(3)관련 기사레바논군 배치 진전 속 총리 시범구역 방문2026년 7월 22일로마, 8월 4일 새 이스라엘·레바논 회담 개최2026년 7월 22일IDF 시범 철수 완료, 레바논군 자우타르 배치 시작2026년 7월 21일레바논군 "IDF 사격이 시범구역 배치 지연시킬 수 있어"2026년 7월 21일시범구역 문제로 이스라엘·레바논·미국 군사회담 연기2026년 7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