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레바논 시범구역 작전, 남부 마을 세 곳서 시작
미국이 중재한 이스라엘·레바논 기본합의에 따른 시범구역 작전이 월요일 프룬과 스리파, 자우타르 알가르비예에서 시작됐다고 미 국무부가 밝혔다. 레바논 남부 마을 세 곳은 삼자기본합의와 레바논 군사조정그룹의 주관 아래 작전을 진행하고 있다. 워싱턴은 이번 개시가 지난주 로마에서 열린 이스라엘·레바논 대표 회담의 직접적인 결과라고 설명했다. 국무부는 기본합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때까지 미국이 양측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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