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프 살람 레바논 총리는 수요일 자우타르 알가르비예를 방문해 레바논 국기를 게양하고 이를 이스라엘군 완전 철수를 향한 첫걸음이라고 설명했다. 레바논군이 시범구역 배치를 확대하는 가운데 정부와 군 고위 당국자들이 동행했다. 미국이 중재한 기본합의는 헤즈볼라가 군사적 영향력을 유지했던 지역의 레바논 국가 통제와 이스라엘군 재배치를 연계한다. 살람은 정부가 도로를 다시 열고 잔해를 치우며 필수 서비스를 복구하고 실향민을 위한 임시주택을 준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