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시교차로 인근 25번 도로서 보행자 사망
마겐 다비드 아돔은 00시 17분 긴급신고 뒤 하나시교차로 인근 25번 도로에서 약 40세 보행자가 차량에 치였다고 밝혔다. 구급대원들은 생명징후가 없고 다발성 손상을 입은 남성을 발견해 현장에서 사망을 선고했다. 추가 의료진은 경상을 입은 여성 한 명을 치료한 뒤 베르셰바 소로카의료원으로 이송했다. 최초 공식발표는 사상자들의 신원이나 차량·사고 경위, 운전자 이름을 밝히지 않았고 경찰의 수사착수 여부도 전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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