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 대통령실 책자, 하마스를 정당한 행위자로 묘사했다는 분석

예루살렘응용정책센터의 새 분석은 튀르키예 대통령실이 발간한 769쪽 책자가 하마스를 해체해야 할 테러조직이 아니라 미래 중동의 정당한 행위자로 묘사한다고 밝혔다. 분석에 따르면 공식 책자는 시온주의를 분쟁의 근원으로 규정하고 하마스 지도자들의 발언을 되풀이하며 10월 7일 학살은 누락했다. 연구진은 앙카라의 전략이 외교와 국제법적 절차, 여론운동, 보증국 구상에 의존해 가자와 예루살렘, 미래 팔레스타인 안보기구에서 영향력을 구축하려 한다고 말했다. 센터는 튀르키예가 하마스에 정치·법률·서사적 정당성을 부여하고 이란은 군사지원을 제공한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