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소년, 예루살렘서 세 미터 추락해 중등도 부상
11세 소년이 화요일 예루살렘 드바르 하임 거리에서 보수공사 중인 건물 안에서 약 세 미터 아래로 떨어져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 현장에 출동한 유나이티드 하찰라 의료진은 소년이 머리와 팔다리를 다쳤다고 밝혔다. 구조대는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한 뒤 소년을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상태는 중등도로 평가됐다. 보도는 소년의 신원이나 추락 경위를 더 밝히지 않았고 공식 조사 여부도 언급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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