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 번햄 영국 총리는 런던이 이란을 상대로 한 방어적 공습으로 분류하는 작전에 미국이 영국 군사기지를 계속 사용하도록 승인했다. 이 결정은 번햄 취임 전 고위 장관과 안보 당국자들의 회의 뒤 전임자 키어 스타머의 정책을 유지한 것이다. 보도들은 이란의 미사일 위협과 호르무즈해협 선박을 위협하는 시설에 대응하는 임무에 사용할 수 있는 기지로 인도양 디에고 가르시아와 잉글랜드 RAF 페어퍼드를 지목했다. 번햄은 취임 뒤 보고를 받고 워싱턴이 이란 군사 표적에 대한 작전을 확대하는 가운데 이 방안을 승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