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서 인도인 노동자 숨진 채 발견…살인 용의자 체포
인도인 노동자(40)가 목요일 예루살렘 카타몬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현장 증거로 범죄에 의한 살해가 의심되지만 정확한 사인은 계속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모리아 경찰서 경찰관들과 과학수사 요원들이 수사에 착수했고, 얼마 뒤 사건 연루 혐의로 에일라트 주민인 31세 남성이 체포됐다. 압샬롬 펠레드 예루살렘지구 사령관은 현장에서 상황 평가를 열고 추가 수사를 위해 사건을 지구 중앙수사대로 이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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