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온라인 비판한 메나헴 베긴 손자 차단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는 전 총리이자 리쿠드 창립자인 메나헴 베긴의 손자 아빈다브 베긴이 10월 7일을 둘러싼 내부 배신 가능성을 조사하겠다는 자신의 발언을 비판한 뒤 X에서 그를 차단했다. 베긴은 네타냐후 계정의 게시물을 보거나 계정을 팔로우할 수 없도록 차단됐음을 보여주는 화면을 게시했다. 그는 티샤 베아브 전날 차단이 이뤄졌다며 일요일까지 해제되지 않으면 경고장을 보내겠다고 밝혔다. 논쟁은 네타냐후가 별도의 티샤 베아브 메시지에서 더 깊은 국민 통합을 촉구한 가운데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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