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든파이트나이츠, 텔아비브서 국제경기 12개로 첫 대회
고든파이트나이츠는 월요일 텔아비브 메노라미브타힘아레나에서 오후 6시에 시작한 경기 12개의 첫 대회를 열었다. 세 경기로 구성된 메인이벤트에서는 이스라엘 형제 아하바트 하셈, 루아흐 하셈, 키베디 고든이 각각 브라질의 존 리네커, 몰도바의 막시무스 베제누타, 멕시코의 호세 알베르토 키뇨네스와 프로 무에타이 경기를 치른다. 전체 대진에는 나탄 레비 대 랜도 버나타, 일라이 바르질라이 대 루카스 알메이다 등 킥복싱·무에타이·종합격투기 경기가 포함된다. 유료 스트리밍으로 대회를 세계에 중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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