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예루살렘서 자녀 두 명 납치 의심받는 어머니 수배
이스라엘 경찰은 납치 혐의 수사와 관련해 알리아 조이 히르슈베르그와 어린 자녀 탈라 라이젤(3), 나탄 야아코브 베로나(1)의 행방을 찾도록 월요일 시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경찰은 세 사람이 2025년 8월 이스라엘에 들어온 뒤 소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이들이 예루살렘 일대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인터폴과 함께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고소장이 접수된 뒤 수사가 시작됐으며 경찰은 아는 내용이 있는 사람에게 전국 긴급전화 100이나 레브하비라경찰서 02-5391550으로 연락해 달라고 요청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출처들은 어머니의 나이를 두고 사실관계가 엇갈린다. 와이넷과 i24NEWS는 20세, 콜하이르는 29세라고 보도한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한다. 경찰은 2025년 8월 이스라엘에 입국했고 예루살렘에 있을 가능성이 있는 알리아 조이 히르슈베르그와 자녀 탈라 라이젤, 나탄 야아코브 베로나를 찾고 있다.

논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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