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 달축제, 이틀간 투베아브 문화행사 개막
예루살렘 달축제가 화요일 오후 크파르샤울에서 개막해 정신병원의 역사적인 부지를 이틀간 투베아브 문화행사장으로 바꿨다. 축제는 니카노르가 성전에 문을 가져오는 내용을 다룬 가족극과 높이 다섯 미터 매머드 등 연극·음악·무용·전시·순회행사·대형인형을 대중에게 선보인다. 주최 측은 화요일 오후 5시 환자 예술가 전시 개막을 잡았고 추가 공연은 수요일 오후 4:30부터 이어진다. 프로그램은 정신건강 치료와 더 넓은 예루살렘 공동체를 연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전문예술가와 환자·직원을 짝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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