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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쿤앤비누이, 제너레이션과 44억 5,000만 셰켈 에너지사업 매각계약

시쿤앤비누이에너지와 제너레이션캐피털은 제너레이션이 전액 소유한 파워젠이 역삼각합병을 통해 시쿤앤비누이에너지 전부를 인수하는 구속력 있는 계약을 체결했다. 주주들은 합의된 조정을 전제로 기본대가 43억 셰켈과 경과시간 연계액 1억 5,000만 셰켈로 구성된 현금 44억 5,000만 셰켈을 받게 된다. 완료 뒤 에너지기업 주식은 상장폐지되지만 공개 거래되는 회사채는 상장을 유지한다. 양사 이사회는 계약을 승인했으며 거래는 여전히 주주·규제기관 등 종결 승인을 받아야 한다.

출처

텔아비브 증권거래소12이차 출처:12
기사 이미지: 시쿤앤비누이, 제너레이션과 44억 5,000만 셰켈 에너지사업 매각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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