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가자 공습은 하마스 공작원 겨냥"…의료진 "세 명 사망"
IDF는 가자 공습 두 건이 하마스 공작원들을 겨냥했다고 밝혔고 현지 의료진은 세 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의료진은 칸유니스 텐트촌 공습으로 남성 한 명과 여덟 살 소녀가 숨지고 부레이지 난민촌 주택 공습으로 18개월 아동이 숨졌으며 최소 여덟 명이 다쳤다고 밝혔다. 이스라엘은 두 현장 모두에 하마스 테러범이 있었다고 밝혔지만 최초 보도에는 신원이 공개되지 않았다. 공습은 하마스가 카이로에서 무장해제·이스라엘 철수·전후 안보체계를 포함한 미국 중재 가자 계획의 두 번째 단계를 두고 중재자들과 만나는 가운데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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