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서 차량에 치인 다섯 살 보행자 중등도 부상
유나이티드 하찰라는 예루살렘 시바트치온 거리에서 차량 충돌사고로 다섯 살 소년이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초동대응요원 엘하난 바르스카·샬롬 클라인·아비 클라인은 머리를 다친 소년을 발견해 현장에서 응급처치했다. 구급대원들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로부터 소년이 길을 건너다 차량에 치였다는 말을 들었으며 이후 중등도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고 밝혔다. 기관은 금요일 이스라엘 시간 오전 12:44 당사자 공지를 냈으며 병원 이름이나 이후 치료 경과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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