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 복구사업, 농장 46곳과 식재 268,000그루 지원

리그로우 이스라엘은 650만 달러를 모금해 북부 공동체 21곳의 농장 46곳을 지원하며 과수·포도나무 268,000그루 넘게 심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조금은 식재와 초기 재배 비용의 약 30%를 충당해 국가 보상 청구가 계류 중인 동안 농가가 작업을 재개하도록 돕는다. 이 사업은 복구 보조금에 기후보호체계와 작물 전환을 포함한 농업기술을 결합한다. 과수원에는 사과·체리·아보카도·와인용 포도가 포함된다. 리그로우는 지원을 기다리는 추가 농장 48곳을 돕기 위해 700만 달러를 더 모금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