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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레바논 남부 10㎞ 다층 방어지대 공개

IDF 현장평가에 따르면 이스라엘군은 현재 블루라인에서 레바논 남부의 주요 능선까지 약 10㎞ 깊이의 지대를 장악하고 있다. 9대대장 R 중령은 기동병력과 감시체계, 요새화된 ‘주먹’ 진지가 북부 공동체를 겨냥한 헤즈볼라의 미사일·드론·대전차·침투 공격에 맞서 다층방어를 이룬다고 밝혔다. 헤즈볼라가 마룬알라스 맞은편 시크돈능선에서 밀려나 인근 이스라엘 마을에 대한 직사화기 능력이 줄었다고 말했다. 401여단 병력은 계속 국경을 넘어 테러기반시설을 해체하고 현지 신속대응팀과 공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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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방위군출처 언어: 영어이스라엘 정부12이차 출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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