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헤즈볼라 거점 빈트즈베일 작전 통제 상황 공개
이스라엘군은 ‘포효하는 사자’ 작전 중 제91사단과 제98사단이 빈트즈베일 일대에 대한 작전 통제권을 확립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두 사단은 헤즈볼라 테러 기반시설 1,500곳 넘게 파괴하고 테러범 500명 넘게 제거했다. 병력은 민간 시설에 숨겨진 수백 점의 무기를 발견했으며, 여기에는 지휘소와 로켓 발사대, 무기 저장고가 포함됐다. 제91사단은 남은 위협을 계속 제거하고 있다. 군은 빈트즈베일을 이스라엘군 병력과 이스라엘 민간인을 겨냥한 공격을 계획하고 개시하는 데 이용돼 온 오랜 헤즈볼라 거점으로 규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