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F 초기조사 ‘빈트즈베일 인근 예비군 장교, 아군 사격에 부상’
IDF 초기조사 결과 제679이프타흐여단 소속 예비군 장교가 금요일 저녁 레바논 남부 빈트즈베일 인근에서 이스라엘군 사격에 부상했다. 최초 보고는 IDF 병력이 소화기를 발사했고 탄약 한 발의 파편이 장교를 맞혀 그가 중등도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장교는 현장에서 치료를 받은 뒤 이스라엘 공군 헬기로 하이파 람밤 의료원에 이송됐다. 제91사단이 조사에 착수했으며 보도는 발포부대를 밝히거나 왜 장교 쪽으로 사격했는지 설명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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