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 이스라엘 딥페이크 탐지 스타트업 클래리티 인수

딜은 신원 확인·딥페이크 탐지·사기 방지 기술을 개발하는 이스라엘 AI 사이버보안 스타트업 클래리티를 인수했다. 딜은 이미 클래리티 제품을 사용해 왔으며 채용·입사 절차·일상적인 직원 접근 전반에 지속적인 신원 보안을 통합할 것이라고 밝혔다.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마이클 마티아스와 공동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 지브 이사야가 이끄는 클래리티 팀은 글로벌 인력 플랫폼에 합류한다. 양사는 가격을 공개하지 않았고 이스라엘 매체는 현금·주식 거래 규모를 수천만 달러로 추정했다. 클래리티는 2022년 설립 이후 1,600만 달러를 유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