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티, AI 에이전트 보안 위해 1억 2,500만 달러 시리즈 C 유치

이스라엘 AI 보안기업 제니티는 노스웨스트가 주도하고 쿰라 캐피털, 소프트뱅크 비전펀드 2, 히타치 벤처스, LG 테크놀로지 벤처스가 참여한 1억 2,5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C 투자를 마쳤다. 기존 투자자인 버텍스 벤처스, 서드포인트 벤처스, DTCP, 인텔 캐피털도 참여했다. 회사는 기업들이 더 많은 자율형 AI 에이전트를 배치하는 가운데 자금으로 세계 사업 확대와 플랫폼 개발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벤 클리거와 마이클 바구리가 설립한 제니티는 보안팀이 AI 에이전트의 위험을 감시·관리하고 대응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