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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F, 조명·긴급차량 동원한 라아나나 야간훈련 예고

IDF는 예정된 군사훈련이 월요일 저녁 라아나나에서 시작돼 화요일 아침까지 이어진다고 밝혔다. 훈련에는 조명이 사용되며 주민들은 지역 전역에서 군 병력과 긴급차량의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해야 한다. 군은 이 활동이 2026년 훈련 계획의 일부로 사전에 예정됐다고 밝혔다. 야간에 병력·구조차량·조명이 보이는 것은 안보 사건을 뜻하지 않는다고 강조하며 훈련 시작 전에 주민들에게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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