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타 이스라엘 브랜드, 2분기 매출 18.1%·순이익 27% 증가
델타 이스라엘 브랜드는 2분기 매출이 3억 1,040만 셰켈로 전년 동기의 2억 6,280만 셰켈보다 18.1% 늘었다고 발표했다. 영업이익은 28% 증가한 5,130만 셰켈, 순이익은 27% 늘어난 3,690만 셰켈을 기록했다. 회사는 라이선스 브랜드의 지속적인 성장, 자체 브랜드 전반의 매출 증가, 배스 앤드 보디 웍스 사업을 포함한 이스라엘과 유럽에서의 사업 확대를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꼽았다. 이사회는 분기 순이익의 75%에 해당하는 2,765만 셰켈의 배당금을 8월 20일 지급하기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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