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부통령과 신임 장관 여섯 명, 칼리서 사르와 회동

사르 장관실에 따르면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이 칼리에서 갓 취임 선서를 한 호세 마누엘 레스트레포 부통령과 만나던 자리에 콜롬비아 새 내각의 고위 인사들이 예상 밖으로 합류했습니다. 신임 외무·국방·재무·법무·환경·통상 장관이 모두 참석했습니다. 레스트레포는 사르에게 콜롬비아의 2026년은 이스라엘국과의 관계가 심화하고 강화하는 해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르는 아벨라르도 델라에스프리엘라 대통령의 취임식에 이스라엘을 대표해 참석하고 있습니다. 새 대통령은 2024년 예루살렘과 단교한 전임자 구스타보 페트로보다 훨씬 우호적인 관계를 약속했습니다. 사르는 콜롬비아와 이스라엘 관계의 황금기가 오늘 시작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