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시, 카츠의 람밤 부상 장병 처우 의혹 군 조사 비판

하다시는 레바논에서 다친 군인 네 명이 람밤의료원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이스라엘 카츠 국방장관이 즉각적인 이스라엘군 조사를 지시한 것을 규탄했습니다. 카츠는 군인들이 충실한 치료와 존중받는 처우를 받을 자격이 있으며 군이 병원·관계 당국과 함께 주장을 조사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람밤은 자체 조사에서 직원의 잘못에 관한 모든 의혹을 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다시는 이번 조사가 아랍계 의료진에 대한 근거 없는 공격 캠페인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으며, 최초 주장에는 가족의 접근이 거부되고 군인들이 음식과 물을 기다렸다는 내용이 담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