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텔아비브 공공주택 1,314채 관련 할라미시 상대 소송
검찰은 주택부를 대리해 할라미시가 관리하는 공공주택 아파트 약 1,314채의 권리가 국가에 있음을 확인해 달라는 소송을 텔아비브 지방법원에 제기했습니다. 소장은 정부·지방자치단체 공동 회사 명의로 등록됐지만 1961년부터 1980년대 초까지 건설·구입하거나 자금을 지원한 이 주택들의 취득 자본 약 99%를 국가가 부담했다고 주장합니다. 검찰은 할라미시가 부당하게 보유했다고 주장하는 약 5,080만 셰켈을 포함해 수천만 셰켈 반환도 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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