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파, 보행자 감지 신호등 시범사업 완료
하이파가 보행자가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감지해 녹색 신호를 요청하는 영상분석 신호등 시스템의 두 해에 걸친 시범사업을 마쳤습니다. 오스카르쉰들러가 7번지에서 진행한 시험은 교통부 실험위원회를 통과했으며, 시는 더 많은 교차로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별도 센서는 보행자가 떠나거나 적색 신호에 건너면 요청을 취소하고 느린 보행자에게는 녹색 시간을 연장합니다. 도로안전단체 오르야로크가 중앙통계국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하이파는 2025년 횡단보도에서 다친 보행자 104명을 기록했으며 사망 한 명과 중상 11명이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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