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경경찰, 이스라엘행 터널 수직갱 파던 칼란디야 남성 체포
이스라엘 경찰은 월요일 예루살렘 외곽 구역의 국경경찰 감시요원들이 칼란디야 일대 보안장벽 경로 옆에서 땅을 파는 용의자 여러 명을 발견했으며, 출동한 병력이 도보로 추격하고 공중에 발포한 뒤 한 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체포된 사람은 허가 없이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칼란디야 난민촌 주민 36세 남성입니다. 그는 초기 신문에서 이스라엘 영토로 통하는 터널을 파려는 목적이었다고 인정했습니다. 이후 경찰관들을 수직갱으로 안내했으며, 현장에서는 양동이와 굴착 도구 다수가 발견됐습니다. 국경경찰 정보부서는 나머지 굴착자들을 찾기 위해 추가 신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출처
이 기사에 등장하는 인물

논평
발언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