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툴라 과수원 불발탄 폭발로 태국인 노동자 여섯 명 부상…두 명 중상
화요일 오전 갈릴리 북단 메툴라 인근 천도복숭아 과수원에서 오래된 불발탄이 폭발해 태국인 농업 노동자 여섯 명이 다쳤으며, 이 중 두 명은 중상입니다. 메툴라 지방의회는 한 번도 발견되거나 무력화되지 않은 불발탄이었으며 안보 사건 우려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전술 의료팀이 현장에서 부상자들을 치료했고, 가장 크게 다친 이들은 헬리콥터로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경찰 폭발물 처리반이 일대를 수색했으며, 이스라엘 경찰은 사건 경위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전투로 북부 경작지에 남은 파편이나 요격탄 잔해를 만지지 말라고 당부했습니다.
출처
보도 내용의 차이
오전 시간이 지나며 집계가 늘어난 부상자 수에 관해 출처들의 사실관계가 엇갈립니다. 아루츠 셰바와 왈라는 네 명이 다쳤고 그중 한 명이 중상이라고 보도합니다. 마코와 i24는 다섯 명이라고 보도하며, 마코는 중상 한 명, 중등도 부상 한 명, 경상 세 명으로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와이넷의 갱신된 보도는 부상자 여섯 명과 중상자 두 명을 제시합니다. 나머지 사실은 일치합니다. 한 번도 발견되거나 무력화되지 않은 오래된 불발탄이 메툴라 인근 농지에서 폭발했고, 이스라엘 경찰은 수사에 착수해 폭발물 처리반을 투입했으며, 주민들에게 북부 경작지에 남은 전쟁 잔해를 만지지 말라는 경고가 내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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