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여자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가나·남아공·차이니스 타이베이와 대결
8월 20일 FIFA의 추첨 결과, 에콰도르는 브라질에서 열리는 2027 여자 월드컵 플레이오프 대회의 예비 단계에서 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차이니스 타이베이와 대결하게 됐다. 에콰도르는 11월 24일~12월 5일 국제경기 기간에 집중 개최될 예정인 라운드로빈 대회에서 가나와 먼저 경기한 뒤 남아프리카공화국, 차이니스 타이베이와 차례로 맞붙는다. 여섯 팀이 각각 세 경기를 치르며, 전체 상위 두 팀이 2027년 2월 23일~3월 6일의 최종 단계에 진출한다. 이들은 베네수엘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예선을 통과한 두 팀, 유럽축구연맹(UEFA) 예선을 통과한 한 팀과 함께 단판 승부를 치러 월드컵의 마지막 진출권 세 장을 놓고 겨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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