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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콜롬비아 담당 현장 실종자 전원 구조…250가구 귀가 허용

콜롬비아 구조대와 함께 활동하는 이스라엘군 인도지원 대표단 팀들은 파괴적인 지진 이후 자신들에게 배정된 피해 현장에서 실종자 전원을 찾아 구조했으며, 다른 장소에서도 지원을 계속했습니다. 대표단의 엔지니어들은 피해 공동체의 손상 건물 수십 곳을 조사해 대부분은 사용을 승인하고 일부는 안전하지 않다고 판정했습니다. 8월 19일 이들의 평가에 따라 250가구가 넘게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게 됐습니다. 이스라엘군의 공식 임무 현황 발표에 따르면 구조 안전성 평가들은 교육기관과 의료기관의 운영 재개에도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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