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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콜롬비아, 9월 1일부터 상호 비자 면제

이스라엘과 콜롬비아는 2026년 9월 1일부터 상대국 시민의 비자 요건을 면제합니다. 이스라엘 외무부는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과 오마르 불라 에스코바르 콜롬비아 외무장관의 협의에 따라 상호 조치가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외무부는 8월 20일 합의를 발표했으며, 정책 변화는 일방적 면제가 아니라 양국의 공동 결정입니다. 성명은 허용 체류 기간이나 대상 여권 종류를 명시하지 않아, 9월 시행을 앞두고 이러한 세부 이행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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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IsraelHebrew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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