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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콜롬비아 대사관 개관 축하 행사에 외부 제작 전문가 기용 옹호

이스라엘 외교부는 10월 14일로 예정된 콜롬비아 대사관의 예루살렘 개관을 기념하는 리셉션에 외부 제작 자문가를 기용한 것을 옹호했다. 익명을 요구한 외교부 관계자들은 이 방식에 수만 셰켈이 들었으며 부처 전문 직원들이 행사 내용 기획에서 배제됐다고 말했다. 외교부는 금액 공개를 거부하면서 경험이 풍부한 외부 지원이 행정 업무를 조율하고 공급업체 비용을 줄인다고 설명했지만, 다른 관계자들은 그러한 절감 효과에 이의를 제기했다. 기드온 사르 외교장관과 오마르 불라 에스코바르 외교장관은 개관식과 저녁 리셉션에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축하 행사가 이스라엘 수도에 더 많은 대사관을 유치하려는 노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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