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 7.4 지진 뒤 이스라엘 구조대 콜롬비아 도착
이스라엘 수색·구조 및 인도지원 대표단 80명이 콜롬비아에서 규모 7.4 지진이 발생한 뒤 금요일 칼리에 도착했다. ‘친구들의 동맹’ 임무에는 아벨라르도 데 라 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의 요청에 따라 IDF 후방사령부 전문가와 국방부·외무부 인력이 함께 참여한다. 외교 선발대가 대표단 영접을 준비했으며, 알론 라비 외무부 대표와 구조부대 지휘관 요시 핀토 예비역 준장이 현장 평가를 위해 출발했다. 이스라엘은 대표단이 특수 구조장비를 가져왔으며 수색 작업을 벌이고 식량과 물을 배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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