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아르, 골란고원 이스라엘 주권 인정 확대 추진

기드온 사아르 외무장관은 마즈달샴스에서 지방의회 의장들을 만나 더 많은 나라가 골란고원에 대한 이스라엘 주권을 인정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지난 목요일 아벨라르도 델라에스프리에야 콜롬비아 대통령과 만난 일을 설명했으며, 이후 콜롬비아는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이 지역의 이스라엘 주권을 인정한 나라가 됐습니다. 사아르는 10월 7일 학살 이후 방어 가능한 국경이 필수적이라며 골란이 이스라엘 안보에 핵심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콜롬비아가 외교적 압박에 굴복하지 않았다고 덧붙이고 이스라엘이 주권 인정 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