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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르, 취임 선서 앞둔 콜롬비아 차기 대통령과 바랑키야서 회동

기사 이미지: 사르, 취임 선서 앞둔 콜롬비아 차기 대통령과 바랑키야서 회동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은 콜롬비아 차기 대통령 아벨라르도 델라에스프리엘라를 취임 선서 전날 바랑키야의 그의 사무실에서 만났으며, 금요일 오전 회동 내용을 공개했습니다. 사르는 두 사람이 정치·안보·경제 관계의 즉각적인 공고화를 논의했다며 협력의 미래를 위한 중요한 만남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델라에스프리엘라를 결단력 있고 영감을 주는 지도자이자 유대 민족과 이스라엘국의 위대한 친구라고 설명하고, 콜롬비아와 이스라엘 관계의 황금기가 오늘 시작된다고 적었습니다. 사르는 이스라엘을 대표해 취임식에 참석하며, 이번 취임식은 콜롬비아가 완전한 관계 복원과 예루살렘 대사관 개설을 약속한 뒤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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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 · @gidonsaar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X · @gidonsaar이스라엘 정부새 탭에서 열립니다.이차 출처: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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