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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에콰도르, 대테러·경제협력 협정 체결

에콰도르와 이스라엘은 키토의 에콰도르 외무부에서 두 개의 양자 문서에 서명했습니다. 첫 문서는 정보 교환, 기관 간 조정, 역량 강화를 통한 대테러 협력에 관한 것이며, 두 번째는 무역·투자·사이버보안·혁신·기술 분야의 확대경제대화를 창설하는 공동선언입니다. 다니엘 노보아 대통령은 카론델레트궁에서 기드온 사르 외무장관을 맞이했으며, 사르는 에콰도르가 우호국이고 이스라엘이 경제 분야와 테러와의 싸움에 기여하기를 원한다고 말했습니다. 사르는 44년 만에 에콰도르를 방문한 첫 이스라엘 외무장관입니다. 두 장관은 자유무역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 개시에도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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